
지난 15일 라이브에 이어 MC 9기 옥순이 진행하는 두 번째 라이브가 오늘 밤(17일) 10시 유튜브로 공개된다. 촌장 라이브에 초대된 손님은 미스터 킴과 그의 연인 28기 순자다.
'미스터 약김'에서 '언더독'까지, 미스터 킴의 5년 6개월 잔혹사
미스터 킴(82년생, 만 43세)의 연애 도전기는 무려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SOLO 세계관에 세 번이나 참여하며 짝을 찾아 나섰다. 2020년 10월 <스트레이인저>에서 팔씨름에 패배해 '미스터 약김'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고군부투했으나 최종 선택 실패. 2024년 7월 <나솔사계>에서 14기 영숙을 두고 미스터 김과 삼각 로맨스를 펼쳤으나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2025년 12월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에게 직진하며 "언더독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을 때 진짜 감동의 드라마가 된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노력했지만 최종 선택에 실패했다.
결별설 NO! 28기 순자와의 '찐사랑' 인증할까?
하지만 미스터 킴은 지난 <나솔사계> 촌장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순자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SNS상에서 서로를 '언팔'하며 결별설이 돌기도 했으나, 다시 다정한 사진들이 업로드되며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시사했다. 오늘 라이브에서는 알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와 우여곡절에 대해 9기 옥순이 날카롭고도 유쾌한 질문을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밤 10시 라이브
미스터 킴과 28기 순자는 오늘 '촌장 주점' 촬영을 마치고, 밤 10시에 서울 목동에 위치한 촌장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에서 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