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1기 출연진 총출동 라이브, 최대 동시 접속 40만 명 넘겨
지난 5월 28일 자정을 넘긴 시각,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나는 SOLO' 31기 막방 기념 라이브 방송이 종료 후 현재(29일 20시 30분) 조회수 291만 5876회를 돌파했다.
'[나는 SOLO LIVE] 31기 라방 다들 이것만 기다렸지? 도파민 폭발!'이라는 제목으로 송출된 이번 라이브는 스트리밍 당시 집계된 조회수만 해도 116만 회를 넘어섰고, 방송 종료 이후에도 다시보기 유입이 이어지며 단숨에 290만 고지를 밟았다.
동시 시청자 수 404,242 명
수치 면면이 화제다.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404,242명으로, 동시 접속 40만 명을 가뿐히 넘겼다. 평균 시청 지속 시간은 33분 21초에 달해, 단순 클릭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방송에 머물렀음을 보여준다. 총 좋아요 수는 19,940개, 실시간으로 쏟아진 채팅은 297,925건을 기록했으며, 이 한 번의 라이브로만 신규 구독자 14,738명이 유입됐다.

31기 출연자 중 영호를 제외한 11명 전원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화제의 인물 옥순과 순자까지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것만 기다렸다'는 제목 그대로, 막방을 향한 팬들의 갈증이 새벽 시간대임에도 40만 명에 이르는 동시 접속으로 분출된 셈이다.
이날 옥순은 눈물을 보이며 순자에게 사과했고 순자는 준비해 온 발표문을 읽으며 아직 풀리지 않은 감정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