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민박’이 ‘자기소개’ 타임 후 요동치는 러브라인으로 혼란을 예고한다. 6월 4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 6인과 ‘레전드 연프’인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뭉친 ‘솔로민박’에서 ‘자기소개’의 시간과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11인의 남녀 출연자들은 ‘자기소개’ 타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직후 이들은 승합차에 올라 숙소로 이동하는데, 차 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은 서로의 속내를 떠본다. 여자 2호가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 ‘첫인상 선택’과 마음이 바뀐 분 있냐?”라고 묻자, 여자 3호는 “전 바뀌었다”고 답하는 것. 이어 그는 “사실 제가 ‘첫인상 선택’을 했던 분이 ‘자기소개’ 때 저를…”이라면서 자신의 호감남에게 서운했던 속내를 꺼낸다. 여자 1호는 “그분이 민망해서 그랬을 수도 있다”라고 대리 해명하지만, 여자 3호는 “그래도 땡! 지금 바빠 죽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남자 출연자들 역시 차 안에서 ‘자기소개 타임’ 후토크를 나눈다. 이때 1기 영호는 “여자 5호 님과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 분이 (남자의) 목소리랑 사투리에 꽂혔다고 하니까”라며 김칫국을 마신다. 그러자 17기 영수는 “그 분이 말씀하신 남자가 7기 영호 님일 수도 있다”고 꼬집지만, 1기 영호는 “그럴 수 있지만, 어쩌면 나일수도?”라며 재차 희망회로를 돌린다. 숙소 방에 들어가서도 남녀 출연자들은 2차 토크를 이어간다. 1기 영호는 “여자 1호 님과 2호 님에 이어서 5호 님과도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하고, 8기 영수는 “원래 여자 2호 님이었는데, 아까 보니까 여자 5호 님도 청순한 느낌이 있더라”며 ‘급’ 경쟁구도를 형성한다.
이런 가운데, ‘밤마실 데이트’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남자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는 가운데, 17기 영수는 “이따 여자 1호 님 오시면 다 우르르 나가는 거 아니야?”라며 긴장한다. 1기 영호는 “여왕벌의 탄생이야?”라고 공감하는데, 과연 ‘밤마실 데이트’에서 어떤 남녀가 매칭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5월 28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8%(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2%까지 뛰어올랐다. 또 굿데이터 코퍼레인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5월 26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에 오른 ‘나는 SOLO’에 이어 5위에 랭크됐으며, 특히 ‘TV 비드라마 목요일’ 부문에서 1위에 등극했다.
‘솔로 유니버스’와 ‘짝’ 세계관을 통합시킨 ‘솔로민박’에서의 본격 로맨스는 6월 4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의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