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는 SOLO' 19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여성 출연자들이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오늘(26일) 저녁 9시 40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기 모태솔로 특집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는 19기 영자, 옥순, 정숙 세 사람이 출연해 방송 이후 근황과 '솔로 탈출기', 그리고 결혼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진행은 9기 옥순 고초희가 맡는다.
출연자 중 19기 영자는 1996년생(출연 당시 28세) 웹툰 작가다. 2017년부터 7년째 액션 판타지 웹툰을 연재해 왔으며, 원래 미대 공예과에 진학했다가 안 맞아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강렬한 레드 헤어로 등장한 '상여자' 캐릭터로, "남친 없어도 상관없지"라며 돈은 본인이 벌면 되니 전업주부 남편도 괜찮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19기 옥순은 1994년생(방송 소개 기준 31세)으로, 중장비 파이프 제조 회사에서 설계 및 사무를 담당한다. '남규리 닮은꼴' 비주얼로 첫인상 인기가 가장 높았던 출연자다. 같은 기수 상철과 '현커'로 발전해 결혼 예고까지 했으며, 이후로도 500일 기념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 전선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현재 관계가 이번 라이브의 관심사로 꼽힌다.
19기 정숙은 1994년생(만 31~32세) 간호사다. 참하고 내향적인 '신부감' 이미지로, 출연 당시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수면내시경을 같이 하고 싶다"며 착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출연 당시엔 모태솔로였으나 현재는 만나는 상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상대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이브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