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3회차 예고가 공개되었다. “나 영철이야 나 외롭다. 나 외로워!” 를 외치는 남자들을 앞에 두고 자기 소개를 마친 여성들은 어떤 심적 변화를 겪으며 남자들을 선택할지 궁금해진다. 특히 23기 현숙이 예고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으로 보아 오늘 방송에서 현숙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측된다. 23기 3회차 방송이 오늘 밤 10시 30분에 ENA와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12월 8일 청년 및 사회형평인력 취업지원을 위한 '2024년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및 장애인·고졸자 등 사회형평인력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국마사회 취업캠프는 약 200명의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12월 8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에서 시행되는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에서는 모의면접 및 자기소개서 첨삭, 공공기관 취업전략 특강까지 채용의 전 과정에 대한 교육을 제공해 취업준비생의 채용 합격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마사회 채용설명회,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취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한국마사회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채용설명회 현장에 오기 어려운 지방 거주 구직자 등을 배려해 기관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를 통해 라이브 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취업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11월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야한다. 마사회 채용에 지원한 이력이 있는 참가자와 사회형평인력 등을 우선해 선정하며, 참가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국마사
촌장엔터테인먼트의 ‘나는SOLO’ 현실판이 일본에 있다. 일본은 올 초부터 시작된 혼활버스(婚活)의 인기는 점점 더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부터 있던 여행 상품이지만 코로나 이후 3~4배 가량 수요가 늘었다. “곤카츠”라고 하는 혼활이라는 말은 구직활동처럼 혼인 활동을 한다는 의미다. 현재 야후 재팬에서 혼활버스(婚活バス)를 검색하면 여러 업체들이 참가자 모집중인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당일치기로 1회 참가 비용은 “사랑하는 버스 투어”라는 회사의 경우 남자 15800엔(약 14만원), 여자 11800엔(약 10 만원) 정도인데 30대에서 60대까지 나이에 맞게 신청할 수 있다. 버스가 출발하는 장소도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대도시에서 사람을 모집하고 있는데 저마다 50% 이상의 커플 성공률을 자랑하며 손님 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1차 탐색전 일본의 혼활버스 투어의 커플 선택 과정도 흥미롭다. 미에현 행 버스를 예로 들면 오전 8시 30분, 평균연령 61세, 29명의 참가자를 태우고 출발한다. 인솔 책임자 겸 MC라고 할 수 있는 여행사 직원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첫번째, 근처의 여성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며 첫인상 선택에 들어간다. 사는
몰랐던 명소 푸꾸옥 리조트 베트남의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는 2024 월드 트래블 어워드(2024 World Travel Awards)에서 베트남 최고의 빌라 리조트, 로피시엘 베트남(L'Officiel Vietnam)에서 최고 웨딩 허니문 여행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및 시티 트래블 호텔 어워드(City Travel Hotel Awards)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푸꾸옥은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베트남에서 푸꾸옥 리조트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말해준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사이에 놓인 푸꾸옥섬은 청정 리조트로 유명하다. 청록색 바다로 둘러싸여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에 완벽한 원시의 고요함을 갖추고 있다. 접근성 또한 좋다. 푸꾸옥 국제공항에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푸른 언덕과 백사장, 고급스러운 215개의 빌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진출처:푸꾸옥리조트 홈페이지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의 틴 판 (Thinh Phan) 운영 책임자는 "우리는 웰빙, 지속 가능성 및 맞춤형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현대 기술과 전통에 뿌리를 둔 환대로 관광객들에게 서비스한다"며 "모든 고객을 위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동
자전거를 즐기는 연인이나 자전거 출퇴근 직장인 등에게 그동안 아쉬움으로 남았던 경기도 고양시의 자전거길 폐쇄 구간이 개방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자유로 한강변 신평IC에서 이산포IC까지 약 7㎞ 구간을 자전거길로 개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구간은 이전까지 군 철책으로 막혀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웠으나, 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더욱 쉽게 자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자전거길 개통은 2006년부터 추진된 한강 철책 제거사업의 일환이다. 고양시는 2012년 행주산성 역사공원 구간, 2017년 행주대교-김포대교 구간, 2019년 김포대교-일산대교 구간 철책을 제거하고, 2023년 자전거도로 정비와 2024년 CCTV 및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시는 대화천·한류천·도촌천을 따라 하천길을 조성하고 이를 한강 자전거도로와 연결해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수변공원 등 도심지에서 한강변을 따라 서울, 고양, 파주를 잇는 새로운 자전거길을 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한강으로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한강변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를 기존 '난임부부당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 지원하던 것을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난임부부당 총 25회'로 제한됐던 시술 지원이 '출산당 25회'로 늘어나면서 첫 아이 임신을 위해 25회의 시술 지원을 모두 소진했던 부부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 추가로 25회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본임부담률 연령 구분도 폐지돼 45세 이상 여성도 45세 미만 여성과 동일하게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낮아져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 아울러 난임시술 과정에서 공난포·미성숙 난자 등 본인 의사와 무관한 비자발적 사유로 시술에 실패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경우, 신선배아는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는 최대 5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하남시는 올해 5월부터 '경기도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공난포, 난소저반응, 조기배란, 자궁내막불량 등 의학적 판단에 의해 난임시술이 중단된 경우 최대 50만원을 지원했는데, 이 지원사업과 별개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가로 지원한다. 다만,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경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8일, 글로벌 기업·대기업·스타트업·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부산진구 청년 취업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콘서트는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열정으로 취업콘서트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기획, 개발자, 해외영업, HR(인적자원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16명의 멘토가 부산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취업 정보와 준비 전략을 제공했다. 행사는 ▲멘토 특강 ▲공개 모의면접 ▲멘토와의 취업토크쇼(Q&A) ▲그룹멘토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그룹멘토링은 클로징 시간을 넘어까지 참여자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열정적으로 지속됐다. 이번 콘서트 참가한 한 참가자는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받고 개선할 점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취업콘서트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업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11일(월) 도청에서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인 ㈜베베쿡과 협약을 맺고 자녀 양육가정에 이유식, 간식, 반찬 등을 최대 20% 할인해서 지원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지난 8월 ㈜정식품, ㈜풀무원, ㈜마이셰프 등 3개 식품업체와 협약을 맺고 자녀 양육가정에 먹거리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참여기업들의 후원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3개월 만에 7,700여 명이 신청해 51,391건의 할인쿠폰이 지원되는 등 자녀 양육가정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8세 이하의 자녀를 둔 양육가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자녀들을 위한 이유식, 간식, 반찬 등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북도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 참여하던 3개 업체에 더해 오늘 1개 업체가 추가로 참여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먹거리 품목 선택의 폭도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자녀 양육가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