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종합 전국 시청률 3.5%로 1위, 수도권 합산 3.483% '나는 SOLO' 238회 1월 28일 방송 시청률이 발표됐다.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 SOLO'는 케이블 종합 순위에서 3.5%(합산)를 기록하였다. 채널 별로는 ENA 2.2%(2위), SBS Plus 1.3%(5위)를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1.236%(SBS Plus)와 2.247%(ENA)를 기록하여 합산 시청률은 3.483%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01%였으며 ‘최고의 1분’은 현숙의 첫 등장과 출연 소감과 각오를 밝히는 부분이 차지했다. 2049 시청률 1.250%로 동시간대 1위 '나는 SOLO'의 '2049 시청률'은 양쪽 방송사 합산 1.250%로 MBC의 '라디오스타' 1.274%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나는 SOLO'가 구매력이 가장 높은 연령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V비드라마 화제성 부분 2위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서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1월 20일 발표)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올라 탄탄한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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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MC 데프콘까지 첫눈에 반한 ‘테토녀’들이 등장한다. 2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를 빛낼 30기 솔로녀들의 라인업이 낱낱이 밝혀진다. 이번 30기는 경기도 양평에서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진행된다. 특히 30기 솔로녀들은 단아하거나 귀여운 비주얼에 시원시원한 성격을 갖춘 ‘반전 테토녀’들이어서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놀라게 한다. 이중, 묵직한 블랙 SUV를 타고 등장한 한 솔로녀는 섹시한 하이힐에 시원시원한 ‘팔(八)자’ 걸음걸이로 등장부터 ‘테토미’를 한껏 내뿜는다. 뒤이어 나타난 또 다른 솔로녀는 이름이 적힌 족자의 끈을 푸는 대신, 강한 힘으로 뚝 끊어버리는 ‘쿨 시크 매력’을 발산한다. 밝은 미소로 ‘솔로나라 30번지’에 입성한 솔로녀들은 여유가 뚝뚝 흘러넘치는 태도로도 ‘테토녀의 정석’을 보여준다. 한 솔로녀는 “떨리기보단 설렌다”라며 웃고, 또 다른 솔로녀는 자신의 캐리어를 들어주려는 솔로남의 손길을 거절한 뒤 “안 무거워서 제가 들겠다”며 씩씩하게 걸어간다. 심지어 한 솔로녀는 ‘나는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