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합산 4.345%, 케이블 종합 전국 시청률 4.2%로 1위 '나는 SOLO' 261회 7월 8일 방송 시청률이 발표됐다.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 SOLO'는 케이블 종합 순위에서 4.2%(합산)를 기록하여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을 제치고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채널 별로는 SBS Plus 2.5%(2위), ENA 1.7%(4위)를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1.700%(SBS Plus)와 2.645%(ENA)를 기록하여 합산 시청률은 4.345%였다. 2049 시청률 2.020%로 동시간대 1위 '나는 SOLO'의 '2049 시청률'은 양쪽 방송사 합산 2.020%로 MBC의 '라디오스타(1.346%)'를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나는 SOLO'가 가장 구매력이 높은 연령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2021년 7월 14일부터 ENA와 SBS Plus를 통해 주 1회 방송되고 있다. 현재 32기가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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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와 영숙이 ‘술 한 잔’을 둘러싼 엇갈린 해석으로 ‘냉기류’를 맞는다. 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마주한 영수와 영숙이 현실 부부싸움 같은 언쟁을 벌이며 정면 충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영숙은 영수에게 “저는 술을 안 마신 상태에서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분명하게 밝혔던 터. 하지만 영수는 영자와의 ‘랜덤 데이트’에서 반주를 걸친 채 숙소로 돌아오고, 이를 본 영숙은 “나는 오늘 (영수 님과) 대화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라며 실망감을 드러낸다. 결국 영숙은 영수를 불러내 “오늘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얘기하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다”며 서운함을 쏟아낸다. 영수는 “이게 그 정도로 화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라고 이견을 보인다. 평행선을 달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둘 다 이해가 간다”, “진짜 부부싸움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결국 대화를 마친 영수는 영숙을 숙소로 돌려보낸 뒤, 혼자서 입술을 꽉 깨물며 앞니를 드러내는 ‘분노의 토끼 이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