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영수-정숙, 10기 영식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이 작은 오해의 불씨가 지핀 ‘초대형 갈등’에 봉착한다. 17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도의 성지’ 갠지스강이 자리한 바라나시로 떠난 4기 영수-정숙과, ‘핑크 시티’ 자이푸르로 향한 10기 영식-백합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10기 영식-백합은 5시간을 달린 끝에 자이푸르에 도착한다. 첫 관광지인 아메르 팰리스에서 백합은 귀여운 현지 아이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 ‘꿀 뚝뚝’ 백합의 미소를 지켜보던 10기 영식은 “저렇게 방긋방긋 하는 모습을 저한테는 한 적이 있을까?”라고 불만을 드러낸다. 이어 그는 “제 기분은 어떤지 관심 없으면서 다른 현지인한텐 방긋방긋 하는 걸 보니 ‘방송하러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면서 백합의 ‘이미지 메이킹’ 의혹을 제기한다. 잠시 후, 불볕더위 속 관광을 마치고 택시에 오른 백합은 타는 듯 한 더위에 점차 지쳐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10기 영식은 극강의 텐션을
관련 영상 바로가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황금 38 특집 격해지는 감정,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솔로 민박?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황금 38 특집 '눈물이 많은가 봐' 마지막까지 천하 태평 미스터 강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황금 38 특집 최종 데이트 때 전하는 3일간의 진심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황금 38 특집 태안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나솔사계’가 역대급으로 뜨거웠던 러브라인 속 최종 4커플을 탄생시켰다. 16일(목)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1기 영숙-미스터 김, 23기 옥순-미스터 강, 24기 옥순-미스터 나, 25기 옥순-미스터 윤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고백 이날 ‘솔로민박’은 ‘마지막 고백 타임’으로 최후에 전하고픈 말을 바다에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스터 한은 ‘인기녀’ 23기 옥순을 겨냥한 듯, “넌 나에게 아픔을 줬어. 너 나한테 그러는 거 아니었어”라고 장난스레 뒤끝을 보였다. 이를 들은 11기 영숙은 눈물을 펑펑 쏟았고, 23기 순자에
‘나솔사계’ 23기 옥순과 11기 영숙-23기 순자의 갈등이 폭발한다. 1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과 11기 영숙-23기 순자가 ‘마지막 고백 타임’ 중 팽팽히 맞서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앞서 미스터 한은 23기 옥순과의 러브라인을 셀프 정리한 뒤, 앙금이 남은 듯 23기 옥순이 들리는 곳에서 ‘의미심장’ 한 마디를 날렸고, 이를 들은 11기 영숙은 돌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했던 터. 이날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과 11기 영숙 사이에서 계속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11기 영숙은 “도시락 데이트 선택 때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한 사람(23기 옥순)이 미스터 권님한테 여지를 주고 있었으니까…”라고 23기 옥순에 대한 불만을 필터 없이 쏟아낸다. 자신을 향한 ‘공개 옆담화’에 심기가 불편해진 23기 옥순은 결국 참지 않고 11기 영숙과 23기 순자에게 한마디를 한다. 23기 옥순은 “두 사람이 제가 (데이트) 선택을 할 때마다 (내가 누굴 택할지) 물어봤었잖아”라고 자신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을 토로한다. 하지만 23
관련 영상 바로가기 [나는 SOLO] 28기_ 내 마음 속 1, 2순위가 내게 왔을 때... [나는 SOLO] 28기_ 광수님 왜 공용거실로 빨리 안 와요... [나는 SOLO] 28기_ 영수에게 굉장히 많이 매우 정말 화난 정숙 [나는 SOLO] 28기_ 장화 신은 맹구가 되어버린 정희 [나는 SOLO] 28기_ 영식으로 급 노선 변경한 현숙?! [나는 SOLO] 28기_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는 영식♡ 28기 아기 탄생 임박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방영 도중 ‘2세 임신’이라는 ‘솔로나라’ 사상 최초이자 역대급 경사를 전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15일(수)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남들이 선택한 ‘2순위 데이트’가 펼쳐졌다. 또한 방송이 진행되는 도중 생겨난 ‘솔로나라 28번지 베이비’의 초음파 영상이 공개돼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충격과 전율에 휩싸이게 했다. 2순위 데이트 ‘솔로나라’에서의 3일 차 밤, 28기 솔로남들의 ‘2순위 데이트’가 시작됐다. 영숙은 1, 2순위로 꼽았던 영수-광수가 모두 자신을 ‘2순위’로 택해 ‘2:1 데이트’에 들어갔다. 여기서 영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서 ‘솔로나라’ 최초의 역사가 탄생한다. 1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쇼크 사태’에 빠지게 한 제작진의 긴급 공지가 밝혀진다. 이날 3MC는 ‘2순위 데이트’로 격변에 휘말린 28기의 로맨스에 걱정을 내비친다. 그러자 제작진은 “잠깐만요”라고 외치더니, “솔로나라에 경이로운 일이 생겼다”고 ‘속보’급 긴급 공지를 전한다. 충격적인 내용을 들은 데프콘은 “잠시만요”라면서 말을 잇지 못하고, 직후 제작진이 28기 출연자가 보내온 영상을 공개하자 3MC는 당장이라도 튀어오를 듯이 자리에서 모두 벌떡 일어난다. 이후로도 세 사람은 충격과 경악에 휩싸여 ‘동공대지진’을 멈추지 못한다. 송해나는 “진짜로?”라면서 ‘입틀막’하고, 급기야 “우와! 진짜 충격이다”라고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이경 역시,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런 소리를 듣냐?”며 경이로움을 표현한다. 나아가 송해나는 “대체 누구야? 궁금해 미치겠네”라면서 ‘광대 폭발 미소’를 짓는다. 과연 ‘솔로나라 28번지’를 초토화시킨 ‘역대급 이슈’의
27기 정숙의 등장 10월 14일 공개된 ‘촌장주점’ 9화는 27기 영수가 3인방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던 중, 예상치 못하게 정숙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세 사람은 반가운 마음으로 정숙을 맞았고, 27기 영수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정숙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일행은 포항 현지인인 정숙의 안내를 받아 현지 맛집으로 향했다. 27기 영수의 미소 13기 옥순은 영수의 미소를 보고 “우리랑 있을 때랑 표정이 너무 다른데?”라며 놀렸다. 정숙 역시 영수를 예상하지 못한 듯 “저 사람 왜 여기 있냐?”며 22기 영숙에게 물었다. 마지막으로 본 지 몇 달이 지나 있었던 터라, 두 사람 모두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했다.15기 영수가 “너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바라고 있었던 거 아니야?”라고 27기 영수에게 묻자, 27기 영수는 “아니야, 생각도 못 했어.”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나 그는 차량 이동 중 제작진에게 “정숙 님 와요?”라고 묻는 등 내심 포항에 사는 정숙이 등장하길 기대한 눈치였다. 플러팅은 사람 봐 가면서 일행은 청어·꽁치·과메기 세트를 안주로 술자리를 가졌다. 건배 후 27기 정숙이 15기 영수에게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라며 웃으며 물었
“끝났으니까”27기 영수와 촌장주점 3인방이 포항에 내려가서 27기 정숙을 함께 만났다. 내일(14일) TVING으로 공개되는 촌장주점 9화에서는 27기 정숙이 술자리에 합석하며 자연스럽게 정숙과 영수의 1대 1 데이트가 만들어졌다. 둘만의 자리가 만들어지자 정숙은 대뜸 왜 포항에 내려온다는 걸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반가우면서도 서운한 듯한 정숙의 질문에 27기 영수는 “난 너 안 올 줄 알았지.”라 정숙의 등장이 의외라는 표정을 지었다. 포항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수는 혹시나 해서 메시지를 정숙에게 보내 물어봤지만 정숙이 회사 업무로 바빠 답을 하지 않아서 정숙의 등장을 알 수 없었던 것. 오랜만에 정숙을 마주한 영수는 인스타그램의 수영복 사진이 다시 올라온 이유와 어깨가 드러나는 옷 매무새 등을 연인처럼 지적하자, 정숙은 웃으면서 “끝났으니까.”라고 답해 영수를 당황하게 했다. “영수 님 정도 생겨야”또한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 된 정숙의 소개팅에 대해 묻자, 정숙은 잘 안 됐다며 “내가 문제였어.”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나중에 제작진에게 공개한 정숙의 속마음은 자신이 방송에 출연하면서 자신이 ‘얼굴을 보는 사람’임을 깨달아서 “영수
관련 영상 바로가기 [지지고 볶는 여행] 고독의 1시간을 갖는 영수&정숙. 이들은 각자 무엇을 할까? [지지고 볶는 여행] 파국으로 이어진 이들의 대화. 갠지스강… 갈 수 있을까? [지지고 볶는 여행] 6시간 안에 관광지 4개+식사 2번 가능? 위태로운 자이푸르 여행! [지지고 볶는 여행]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게 상황이 돌아가요.." 사랑 고백으로 뒤바뀐 이들의 분위기?!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이 달콤살벌한 인도 여행의 정점을 찍었다. 10일(금)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4기 영수-정숙, 10기 영식-백합이 장거리 여행을 앞두고 각자의 이유로 갈등이 폭발한 모습이 그려졌다. 문제의 고독 타임 이날 4기 영수-정숙은 ‘인디아 게이트’에서 돌아와 정숙의 옷을 반납한 뒤 1시간 동안 따로 떨어져 ‘고독 타임’을 갖기로 했다. 4기 영수는 ‘고독 타임’ 후 만날 곳을 물었는데, 4기 정숙은 “나중에 연락해서 정하자”며 휑하니 떠났다. 4기 정숙의 싸늘한 태도에 4기 영수는
최고의 1분은 미스터 권의 카드를 보는 장면 10월 9일(목)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수도권), 각각 1.061%(SBS Plus)와 1.116%(ENA)를 기록하여 수도권 합산 시청률은 2.117%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55%까지 올라갔는데 ‘최고의 1분’은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의 계속된 ‘칩거 모드’에 실망해, “읽지 않겠다”던 미스터 권의 카드를 꺼내 보는 장면이 차지했다. 케이블 전국 시청률 합산 공동 2위 네이버가 발표한 닐슨 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케이블 시청률 예능 순위에서 2.3%(합산)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종합 시청률은 '신사장 프로젝트'가 (tvN 전국 시청률) 2.6%로 1위를 기록했고 '나솔사계'는 ENA 1.3%, SBS Plus 1.0 %를 합하여 '유 퀴즈 온더 블럭'과 동률이었다. '나솔사계' 주요 타깃인 '여성2549 시청률' 1.405% 또한, ‘나솔사계’의 타깃인 ‘2049 시청률’은 0.791%였으며 '여성2549
관련 영상 바로가기[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편지에 23기 옥순의 마음을 흔들릴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제 부터는 미스터 김의 입술은 11기 영숙이 책임진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편지 미스터 권의 마음을 확인 한 23기 옥순 과연 앞으로의 행보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마지막 선택 전 24기 옥순 향한 미스터 제갈의 속 마음은? ‘나솔사계’가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 로맨스’에 빠졌다. 9일(목)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고민의 늪’에 빠지게 된 ‘솔로민박’의 상황이 펼쳐졌다. 어장 이날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과 제대로 오해를 풀지 못해 아쉬운 속내를 다른 미스터들에게 털어놨다. 비슷한 시각, 24기 옥순도 ‘룸메이트’인 11기 영숙과 23기 순자에게 “미스터 권님과 대화해보고 싶다”며 “여태까지 여자 출연자가 남자 출연자한테 ‘너 지금 어장에 있어’라고 말해준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는 ‘23기 옥순의 어장’에 갇힌 남자들에게 진실을 밝히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