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2026년도 제1차 청년인턴 120명을 공개 채용한다. 보건복지부는 청년들에게 국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 46개 분야에서 120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한다고 10일 공고했다. 120명 청년 인턴 선발 이번 채용은 디지털 홍보, 회계·지출 지원, 인사 행정 보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지원 등 다양한 행정 및 전산 분야에서 이루어진다. 근무지는 세종시 보건복지부 본부를 비롯해 서울, 오송, 그리고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각 지역 지자체(서울, 부산, 인천, 대전 등) 등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월급 215만원 이상 근무 조건 및 혜택 채용된 청년인턴은 채용일로부터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시급 10,320원을 기준으로 월 약 215만 6,880원(세전, 주휴수당 포함)이 지급되며,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8시간(09:00~18:00)이다. 공무원 채용시 경력 인정 특히 주목할 점은 인센티브 제도다. 청년인턴으로 3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자가 향후 공무원으로 채용될 경우, 근무 기간의 50% 범위에서 9급 상당의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는 공
2024년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조사(오픈서베이 조사 신뢰 수준 80%·표본오차 ±2.03%포인트, 최근 기혼남녀 결혼 5년차 이하 1000명)에 따르면 예식장 비용은 99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비용 때문에 '스몰 웨딩'을 계획하지만 대형 식당, 야외 예식장 등을 찾을 경우 결국 일반 예식과 비용이나 규모면에서 크게 다를 바 없고, 오히려 훨씬 비싼 경우가 많다.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관공서나 지자체가 제공하는 시설 대관이 떠오르고 있는데 수원 박물관도 내년부터 야외 무대를 결혼식장으로 대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야외에서 결혼식을 하길 원하는 예비부부에게 수원 박물관 야외무대를 빌려주는 것이다. 대관 신청을 하면 야외무대(결혼식장), 전기 시설, 주차장, 박물관 중정 테이블(100석)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3만 원(공휴일 10% 할증)이다. 하루 한 쌍에게만 대관하기 때문에 주말의 경우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외무대를 특별한 나만의 결혼식장으로 꾸밀 수 있으며 사용 시간이 넉넉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사진 촬영을 하고,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 대관을 원하는 예비부부는 수원박물관에 전화(031-228
여행비용 1위 싱가포르 콜린스 인터내셔널의 19일 설문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들은 연간 최대 1만 달러(약 1400만 원)를 여행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은 가장 높은 신용카드 소비 항목 중 하나로, 연간 지출액의 약 27%를 차지했다. 여행 비용을 가장 많이 쓰는 국민은 싱가포르이며 여행에 연간 1만 달러 이상을 소비했다. 싱가포르 응답자의 연간 여행 지출은 10,619달러로, 중국 본토(5,014달러)와 일본(4,529달러)의 두 배에 가깝다. 동남아 여행객은 5천 달러 사용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동남아 응답자들 역시 각각 5,939달러, 5,548달러를 여행에 소비하며 높은 수준의 지출을 보였다. 아시아 태평양 응답자들은 평균적으로 연간 4,763달러를 여행에 소비하며, 국내 왕복 여행에는 평균 700달러, 국제 여행에는 평균 2,000달러를 소비하며 연평균 약 6회 왕복 여행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콜린슨 인터내셔널(https://www.collinsongroup.com/en)은 전 세계 1,400개 이상의 은행, 90개 항공사, 20개 호텔 그룹과 협력하며 고급 라운지 경험과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영국 웨일즈에 위치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