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할게요'로 노래 만들었다. EXO 수호 <나는 SOLO> OST "나비가 날아왔어요" 발표
가사가 된 명언 명언이 가사로 돌아왔다. “그대는 나의 나비죠. 내 맘도 쿵 할 거에요“ 라는 가사로 노래가 만들어졌다. 엑소(EXO)의 수호가 참여한 [나는 SOLO] OST Part 2 〈나비가 날아왔어요〉가 2월 5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곡은 지난 1월 29일 공개된 〈YOU & ME〉에 이은 두 번째 OST로, 제작은 칠리뮤직코리아가 맡았다. 사랑에 빠진 순간 표현 이번 OST는 사랑의 발라드를 비롯해 포크, 팝/록, 탱고, 소울(Soul), 집시 음악, 일렉트로닉스,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나비가 날아왔어요〉는 "나는 SOLO" 의 주제를 관통하는 트랙으로, 출연자들이 연애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특히 역대 에피소드 가운데 8기의 명장면인 ‘쿵 할게요’를 가사에 차용해 눈길을 끈다. ‘쿵 할게요’는 자동차 데이트 중 도로 요철 앞에서 ‘쿵’ 할 테니 준비하라는 의미와 마음속 설렘을 중의적으로 담아낸 표현이다. EXO 수호의 목소리가 전하는 OST 〈나비가 날아왔어요〉를 부른 수호는 엑소의 리더로서 음악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