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뮤직코리아가 '나는 SOLO'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풀앨범을 4월 2일(목) 정오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이번 OST는 출연자들의 연애서사를 하나하나 음악으로 풀어냈다.


팝발라드부터 탱고·집시음악까지, 연애의 희로애락을 장르로 말하다
앨범에는 팝발라드를 비롯해 포크, 팝/록, 탱고, 소울, 집시음악, 일렉트로닉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 8곡이 수록됐다. 지난 1월 29일 파트1 첫 발매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온 곡들이 이번 풀앨범을 통해 하나의 완결된 작품으로 묶이게 됐다.
엑소 수호부터 일본 뮤지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 참여
가창에는 엑소(EXO) 수호를 필두로 이민혁, 손혜은, 더 웜스, 헤이유니즌, 쿰바와 영실들 등 케이팝과 인디 씬을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여기에 클래식 뮤지션 연하늘의 탱고 연주곡과 일본 뮤지션 겐 블라스트(Gen BLAST)의 일렉트로닉스 트랙까지 더해져, 케이팝·인디·제이팝·클래식을 하나의 앨범 안에 담아내는 이색적인 구성을 완성했다.
트랙리스트
- You & Me — 이민혁, 손혜은
- 나비가 날아왔어요 — 수호
- Love Recipe — 쿰바와 영실들(Kumba and the Soul Chambers)
- 고독짜장면 — 더 웜스(The Worms)
- Caution:경각심 — Gen BLAST
- 나를 알았어 — 헤이유니즌(Hey Unison)
- 결전의 순간(Llego el momento) — 연하늘
- 내 맘속에 — 쿰바와 영실들(Kumba and the Soul Chambers)
음원은 지니뮤직을 통해 배급되는데 칠리뮤직코리아는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한번 더 해피엔딩] 등의 TV OST를 제작해 온 레이블로, 제작·배급·매니지먼트·공연기획·해외 라이센싱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