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30일, 22기 영식이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로 공개된 영상에서 22기 영식은 예비 신부와 함께 출연해 임신 소식과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 당시 ‘장미’와 있었던 에피소드 덕분이었다며, 지금의 예비 신부를 만나게 해 준 장미에게 22기 영식은 정중하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년 5월 1일 방송된 111화 나솔사계에서 작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결혼이 늦은 골드들과 돌싱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나솔사계 최초의 골싱 특집이었는데 여기에 출연했던 장미는 “우리 어제 ‘랜덤 데이트’ 나갔지 않냐. 그때 영식 님이 절 위해 준비한 게 있다고 하더니, 불과 1시간도 안 지나서 백합 님에게 초콜릿을 줬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때 22기 영식은 장미에서 백합으로 마음을 급하게 바꿨던 상황을 설명하고 “오해하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해당 장면 바로 가기 저런 사람을 만나야 해 바로 이 장면을 시청하던 예비 신부의 어머니가 “저런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했던 것. 아직 미혼이었던 22기 영식의 예비
12월 2일 오후 5시, 28기 영자와 영철이 청첩장을 갖고 솔로나라뉴스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28기 최종 선택에서 서로 커플이 되었는데,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47분에 결혼식을 한다고 발표했다. 식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웨딩홀인데, 두 사람이 47분이라는 독특한 시간에 식을 올리게 된 것은 비어 있는 예식장 시간을 찾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웨딩홀에서 50분부터 예식이 가능하다는 말에 28기 영철이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며 “열차도 5분에 도착하기도 하고 3분에 도착하기도 하는 것처럼 47분이라는 시간에 식을 올리자”고 하여 이에 영자가 동의해 결혼 시각이 정해졌다. 장모님이 바디 프로필 사건에 큰 도움 두 사람은 그동안 큰 싸움 없이 다정한 시간을 보냈으나 ‘나는 SOLO’ 28기 방송이 시작되며 위기를 맞았는데, 다름 아닌 순자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보고 영철이 감탄을 했기 때문이다. 영자는 ‘나는 SOLO’ 28기 방송 종료 후 무탈하게 지내다가 방송이 시작되면서 ‘영철’이 평소와 다르게 가벼운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이 많아지면서 흔들렸다고 한다. 그러다가 순자의 바디 프로필 사진에 마음이 흔들리는 장면이 방송되자, 영자는
22기 경수와 22기 옥순은 2024년 5월 30일 경남 통영에서 처음 만났다. 그리고 만난 지 1년 5개월 만인 지난주 11월 9일(일요일) 서울 용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 영상이 15일 오후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상철, 경수, 영철, 정희,영식 등 22기 동기들의 축하뿐 아니라 28기 영호, 22기 영수, 17기 옥순 등 지인들이 22기 경수와 22기 옥순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보내는 혼인 서약 편지를 읽으며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보였다. 옥순의 말처럼 긴긴 터널을 지나서 이제야 빛을 보고 웃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경수의 말대로 “하루하루가 당연하지 않다는 걸 서로에게 꼭 기억시키면서 살자”는 값진 선서였기 때문이다. 다음은 두 사람의 혼인 서약이다. 22기 경수의 혼인 서약작년 5월 통영에서 뭔가 서툴고 조금은 그늘진, 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옥순이라는 자기를 처음 만났어. 만나고 얼마 안 되어서 자기 집에 놀러 갔을 때 다 늘어진 티셔츠를 입고 나를 마중 나온 자기를 보고 너무 좋으면서 한편으로 '저렇게 꾸밀 시간이 없나?' 그리고 점점 가까워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편하게